울산흥신소 불투명한 흥신소의뢰비용 타파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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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진짜 오랜만이네요;이제 좀 정리가 돼서요처음엔 그냥 참으면지나갈 줄 알았거든요남편 행동이 자꾸만수상해서 피 말리던 때였어요울산흥신소까지 써봤지만돌고 돌아 결국 업보 비방으로끝을 보게 됐어요^^이제야 마음이 좀 놓이네요그간 있었던 일, 정리해봐요!1. 업보에 대해 깨달은 순간진짜 상상도 못 한 일이었어요남편이 어느 순간부터회사 핑계 대며 주말마다꼭 집을 비우는데계속 반복되니까 저도의심이 쌓였거든요얼마 전 카드 명세서에호텔 이름이 찍혀 있었어요흠칫해서 뭐냐고 물으니갑자기 동료 회식 자리라고하더라구요;;근데 한 번이 아니었어요일주일 간격으로잔뜩 찍혀 있는데대체 무슨 회식이 호텔마다돌아가며 있는지어이가 없었어요남편은 오히려 저한테왜 의심하냐고 적반하장에말문이 막혔네요카톡 내역도 몰래 확인해 봤지만늘 깨끗하게 싹비워져 있었거든요하도 불안해서 주변 지인들한테하소연해봐도 전부 그냥손 놓으라고 하더라구요그래도 속이 뒤집혀서 밤마다잠도 못 자고 며칠을 울산흥신소 보내니까그냥 두면진짜 미쳐버릴 것 같았어요2. 울산흥신소 알아본 그날 밤의 고통결국 울산흥신소를 찾아봤어요사설 탐정업 쪽에 혹시라도단서라도 줄까 싶어서요검색해봤더니상담비에 돈만30만원 넘게 들었고현장 사진까지 받아냈어요남편이 여자랑 같이호텔 로비에서웃으며 걸어 나오던 모습이딱 찍혀 있더라구요..그 사진 들고 대놓고 보여줬더니미친 듯이 아니라고 우겼어요호텔에 대실한 적도 없고저 여자도 그냥 동료라고그러다가 급기야 자기가화를 내면서 저더러의심병이라고오히려 몰아붙이는데진짜 피가 거꾸로솟는 줄 알았어요법에 기대봐도 소용없었어요이 정도 증거로는이혼 소송에서 이득보기도 힘들다고법률 상담 받으러 갔더니시간과 돈만 더 나간다는 얘기만들을 뿐이었거든요제대로 된 사과나 반성도 못 받고오히려 가정은 울산흥신소 더 엉망이 됐어요그때 정말 이 세상에나만 이렇게억울하게 살아야 하나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었네요3. 업보 비방밖에 답이 없는 그 마음하루하루 사람이 아닌 것처럼속을 태우며 버텼어요 ;;아무리 울산흥신소까지 써봤자상대가 저렇게 뻔뻔하니까이대로는 절대안 되겠다 싶었네요그래서 인터넷에서 늦은 밤까지다른 후기들만주구장창 뒤졌거든요그때 우연찮게 업보비방 얘기를 봤어요진짜 지푸라기라도잡는 심정으로신청하게 된 거죠신청서에 그동안있었던 일 적어서사진도 같이 붙여서 보냈어요어떻게 해야 할지정신도 없고 울다가쓰는 지경이었네요제가 했던 곳은 살령천각이에요솔직히 처음에는이게 무슨 효과가 있나반신반의였거든요근데 이미 울산흥신소도 해보고법으로도 다 해봤으니지푸라기 붙잡는 심정 외엔남은 게 없었어요신청서 넣고하루하루 마음 졸이며지냈던 게 아직도 생생해요4. 복수는 남의 일이 아닌 거더라구요업보 비방 신청한지2주도 안 됐을 거예요아침에 아이 학교 보내고커피 한 잔 하려고 했는데옛날부터 울산흥신소 알던 지인이 급하게전화를 했거든요남편 회사에서 큰 사고가 터져서조기 퇴사 통보 받았다고소문이 쫙 퍼졌다는 거예요동료 몇 명도 통화하면서진짜 한 달 만에 인생이확 달라진다는 게이런 건가 싶었어요점심시간 전에 남편이회사 책상에서 짐 싸는 걸본 사람이 있더라구요그길로 쫓겨나다시피 나왔다는소문이 순식간에 퍼졌어요업보 비방 효과가진짜 이런 걸까 싶을 정도로너무 빠르고 확실했거든요이제야 좀 답답했던 속이뚫리는 느낌이에요아직 완전히 용서한것은 아니지만마음속에 켜켜이 쌓인억울함이나 분노가 그 뒤로한결 가벼워졌어요여기 아니었으면저도 계속 끙끙 앓으며남몰래 울고만 있었을 거예요그래도 이제는숨이 좀 쉬어져서다행이라 생각해요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궁금한 거 있으시면댓글 남겨주세요~/// 추가 ///쪽지랑 메일로어떻게 하셨냐는 분들이 많아서여기에 남겨요저는 살령천각에서업보 비방 했어요현생살이 하느라 바빠서 블 마니 못들어와요ㅜㅜ문의 남기셔도 답 못드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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